아래 방법은 2011년 12월 14일 현재 보안상의 이유로 구글에서 지원하지 않는 방법입니다.
비공개 주소에서 HTML을 더 이상 지원하지 않습니다. 다른 방법을 이용하셔야 됩니다.

요즘 스마트폰으로 구글 캘린더를 많이 사용하시죠. 하지만 컴퓨터에서 구글 캘린더를 확인하려면 브라우저를 열어서 구글 캘린더를 들어가서 확인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죠.

바탕화면에서 쉽게 구글 캘린더를 확인한다면 좋겠죠. 아래 사진은 바탕화면에 구글 캘린더를 추가한 사진이며 아래에 자세한 설명을 올렸으니 참고하세요.

먼저 해당 캘린더의 설정 화면으로 들어갑니다.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구글 캘린더에서 오른쪽 상단 메뉴 '설정' > '캘린더 설정' > '캘린더' 을 클릭하거나 왼쪽 중간 내 캘린더 아래의 '설정' 을 클릭하면 캘린더 설정 화면이 나타납니다.

원하는 캘린더의 이름을 클릭하면 해당 캘린더의 설정 화면이 나타납니다.

'캘린더 주소'는 캘린더를 공개했을 때 사용하는 주소이며, 공개하지 않은 경우 구글에서 로그아웃하면 볼 수 없습니다. 캘린더가 공개 Google 검색결과에 나타납니다. 이 방법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비공개 주소'를 사용하면 다른 애플리케이션에서 캘린더를 읽기전용 버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실수로 캘린더의 비공개 주소를 공유한 경우 XML, ICAL, HTML 버튼 옆의 비공개 URL 재설정 링크를 클릭하여 비공개 주소를 다시 설정이 가능합니다.

'비공개 주소'의 'HTML' 아이콘을 클릭 합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제가 아래의 주소를 공개할 수 있는 이유는 '비공개 URL 재설정' 링크를 통하여 비공개 주소를 다시 설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비공개 주소의 링크를 클릭하면 캘린더가 보입니다. 상세 사항은 볼 수 있으나 수정은 불가능합니다. 이 링크를 이용하여 바탕화면에 추가하므로 따로 저장해주세요.

바탕화면에서 마우스오른버튼 '속성'
디스플레이 등록 정보 > '바탕 화면' > '바탕 화면 사용자 지정'

바탕 화면 항목 > '웹'

새로 만들기를 클릭한 다음 위 비공개 주소의 링크를 넣고 '확인' 을 계속 클릭하여 바탕화면으로 나오면 캘린더가 추가되어 있습니다. 캘린더와 바탕화면의 경계에서 크기를 조정할 수 있고 왼쪽 상단의 메뉴에서 전체 또는 축소할 수 있고, 오른쪽 상단에는 메뉴가 있습니다.
켈린더의 세로 크기가 작으면 날짜만 보이며 세로 크기를 늘릴수록 많은 일정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캘린더가 클릭하면 이동할 수 있는 단점이 있고, 재부팅 등을 하면 다른 위치로 변경이 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다시 위 설정으로 들어가서 하단의 '바탕 화면 항목 잠금' 을 클릭하면 이동하지 않고 고정되어 있습니다.

tip. 위 화면에 보면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목록과 주요기능만 설명해 드릴테니 다른 블로그들을 참고해보세요.

ProcessExplorer - 실행되는 프로세서를 상세하게 확인, 실행파일의 위치 확인 가능
taskbarshuffle - 작업표시줄의 창의 순서를 바꾸기, 원하는 창을 첫번째로 놓기
WirelessNetView - 무선인터넷찾기, 무선인터넷의 사양과 수신강도를 수초마다 갱신하여 표시
UsbPro - 런처, 말이 필요없음
Defraggler - 디스크조각모음, 빠름
CCleaner - 컴퓨터정리 프로그램, 많은 사용자들에게서 의견을 받아서 계속 업데이트됨
Opencapture - 캡쳐 프로그램, 다양한 방식으로 캡쳐 가능
Smemo - 바탕화면 메모프로그램, 시계,달력,위젯 등이 추가
N드라이브 - 네이버 웹드라이브, 30G의 대용량 백업 가능, 스마트폰 가능
Everything - 내컴퓨터파일찾기, 검색버튼없이 입력과 동시에 결과가 나타남

Posted by 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