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모래요정 바람돌이"를 기억하시나요? 만화 속 바람돌이는 하루 한 가지 소원만 들어주었죠. 이 바람돌이가 원더에이와 닮은 점이 있는데요. 바로, 바람돌이가 힘들어하는 어린이 친구를 도와 준 것처럼 우리 원어데이도 복잡하고 정신없는 세상에 지쳐있는 여러분들에게 하루 한 가지 흥미로운 이야기와 멋진 상품을 가지고 여러분께 찾아 간다는 겁니다. 당연히, 가격은 최대한 저렴하게!!! 이 정조면 바람돌이와 닮지 않았나요???
-원어데이 홈페이지에서
원어데이는 ?
하루 한가지 상품만 판매되고 내일 판매할 제품을 모릅니다. 하루 한가지 상품만을 판매합니다. 하지만 아이디어상품부터 인삼까지 상품의 종류는 제한이 없습니다. 또한 내일 판매가 되는 제품을 전혀 모릅니다. 상품의 동영상 설명에서 내일 상품의 힌트를 주는 것 외에 전혀 안내가 없습니다. 한번 알게 되면 매일 방문하게 되는 중독성을 가진 홈페이지입니다.
몇개가 판매되는지 모릅니다. 그만큼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쇼핑몰입니다. 또한 가족과 상의한다고 기다렸다가는 매진되는 상품입니다.
가격이 저럼합니다. 9월 12일에 판매된 "디비코 TViX PVR (M-5010P)"의 경우 디비코 자체쇼핑몰 33만원 인터넷최저가 28만원 원어데이 23만원 제품을 만든 회사와 계약해서 판매하므로 인터넷최저가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20%의 확률로 상품은 매진됩니다. 143개중 20%인 29개 매진 8월부터 48개중 21%인 10개 매진